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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중기(34)‧송혜교(37) 결혼식(온라인 사진 캡쳐)

 

배우 송중기(34)송혜교(37)는 결혼하고 이런 저런 일들로 서로 이해의 폭을 좁히지 못했다. 그동안 속앓이를 얼마나 했을까.

 

사랑하는 사람이 만나서 헤어지는 과정은 쉽지 않다. 하물며 톱스타인 이들도 더 그러할 터이다. 이들 괴로운 마음을 직접 들을 수는 없기에, 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모았다.

 

송중기 탈모설

 

한 매체는 업계 관계자를 취재했다. 이 관계자는 송중기가 개인적인 스트레스 탓에 힘들어했고 탈모도 엄청 심하게 왔다스태프들 사이에선 부부관계에 무슨 일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 건강이상설

 

또 다른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렸다. 측근은 송혜교는 힘든 심경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속앓이를 많이 해 5정도 살이 빠졌다옷 치수가 줄면서 손가락도 가늘어진 탓에 결혼반지가 빠졌다. 주위에서 건강을 염려할 정도였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월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끼지 않았고 SNS에서 송중기의 사진을 삭제했다며 중국 언론이 이혼설 의혹을 제기했다. 의혹은 결국, 사실로 드러났다.

 

### 다음은 이들 파경으로 생산되는 '루머'를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