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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올 때 마시는 한잔의 술…‘약’ OR ‘독’?

어떤 이들은 잠을 청하기 위해 술을 들이키곤 합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술이 잠을 자는데 과연, 도움을 주는 걸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술을 마시면 비교적 쉽게 잠에 들 수는 있지만, 수면의 질을 높이지는 못합니다. 술을 마시면 혈중 알코올농도가 올라갑니다. 잠이 스르르 오는 이유입니다. 잠이 들고 나서 혈중 알코올농도는 떨어집니다. 이 때 신체는 각성작용을 하는데, 잠에서 쉽게 깨는 이유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술 마시고 자는 사람들 중 코를 고는 사람들이 대표적입니다. 술은 호흡 중추기능을 떨어트리기 때문이죠. 잠을 깊이 자기 위해선, 이런 ‘술’을 적당히 마셔야겠죠?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6. 15:30
[유승준 귀국길 열릴까] 11일 최종 판결 앞두고 “죗값 충분” VS “입국 반대” 여론 갈려

오는 11일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국방의 의무를 져버린’ 유승준의 귀국문이 열릴까, 라는 쟁점을 두고 국민들 사이 의견이 분분하다. 그의 ‘괘씸죄’는 진행 중이지만, '동정론'이 형성되는 기류도 감지된다. ‘입국 반대파 누리꾼’은 “(입국) 허가를 해주면 안된다. 병역 기피하는 사람들에게 선례가 된다”, “여행 비자나 단기 비자로 한국에 오면 된다. 왜 재외동포 비자를 신청하는지 모르겠다” 등 내용으로 비판했다. ‘입국 찬성파 누리꾼’은 “처벌이 과하다. 죗값을 충분히 치렀다”, “17년은 너무 가혹하다. 이제 용서할 때도 됐다”, “사과도 했고 반성의 의지가 보인다”, “괘씸하지만 입국은 되게 하자” 등 연민을 표했다. 주로 ‘17년’ 입국 금지 조치를 당한 유승준에 대한 동정심을 드러낸 것. 이런..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5. 16:23
[유승준 귀국길 열릴까] 상고심 심리 쟁점은?…‘입국 금지 사유’ 옳은가?

2002년 '병역 기피 의혹'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유승준(43·미국명 스티브 유)의 입국제한 위법 여부에 대한 최종 판단을 가린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은 유씨가 2015년 로스앤젤레스(LA)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발급처분취소소송 상고심을 오는 11일 연다. 쟁점을 살펴 보자. ① 입국 금지 사유 타당성 여부 법무부 - 입국 금지 사유…‘공공의 이익이나 안전을 해하는 자’ 유승준 - 해당 조항은 테러리스트와 같은 범죄자가 국내로 입국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것. * 이와 같은 범죄자 범위에 유승준을 포함하는 게 맞는지 여부. 본인 선택으로 군대를 가지 않은 점은 국민들의 도덕적 지탄을 받을 수 있다. 단, 법적으로 17년 동안 입국 제한을 하는 건 인권 문제와도 저촉될 수 있다는 게 유승준..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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