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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귀국길 열릴까] 그는 누구인가…17년만에 ‘한국行’ VS ‘영구 추방’

2002년 국방의 의무를 져버리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자. 병무청은 국내 소환을 요청했지만 그는 불응했다. 법무부는 그해 2월 그에게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입국 금지 결정했다. 그는 17년 동안 한국땅을 밟지 못했다. 당시 잘못된 선택으로 반듯한 이미지를 지닌 그였기에 국민들의 공분은 커져만 갔다. 공분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았다. 국민 여론의 ‘괘씸죄’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는 한국을 끊임없이 그리워했다. 2015년 8월 재외동포 체류자격의 사증 발급을 신청했다. 로스앤젤레스 총영사는 병역 의무 회피 혐의로 입국 금지된 그에게 사증발급을 거부했다. 이후 그는 입국금지 조치가 부당하다는 이유를 내세워 사증발급 거부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귀국 의사가 강했다. 1심 선고 기일과..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5. 16:08
송송커플…인격 짓밟는 루머 ‘무한 확산 중’

세기의 결혼으로 화제를 낳았던 송중기·송혜교의 이혼 소식이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달 26일 오전 9시쯤 송중기(34)‧송혜교(37) 부부가 이혼조정 신청 절차를 밟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부터다. 이때부터 루머도 무한 확산 중이다. 이들의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아직까지 알려진 게 없다. 사생활의 영역이기에 소속사와 법률 대리인도 함구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자 루머가 생산되기 시작됐다. 각종 루머와 지라시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언론 매체에 언급된 루머를 종합해 보면, ‘송중기 탈모설’, 송혜교 불륜설‘ 등 헤아릴 수 없다. 대부분 ‘지라시’ 수준의 일방적인 주장이었다. 이들 이혼은 둘만의 문제로만 그친 게 아니다. 이들 주변인(박보검, 송중기 아버지)으로 불똥이 튈 정도니..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1. 16:06
‘송송커플’…그들만의 이상한 ‘징후’

배우 송중기(34)‧송혜교(37)는 결혼하고 이런 저런 일들로 서로 이해의 폭을 좁히지 못했다. 그동안 속앓이를 얼마나 했을까. 사랑하는 사람이 만나서 헤어지는 과정은 쉽지 않다. 하물며 톱스타인 이들도 더 그러할 터이다. 이들 괴로운 마음을 직접 들을 수는 없기에, 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모았다. ‘송중기 탈모설’ 한 매체는 업계 관계자를 취재했다. 이 관계자는 “송중기가 개인적인 스트레스 탓에 힘들어했고 탈모도 엄청 심하게 왔다”며 “스태프들 사이에선 ‘부부관계에 무슨 일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 건강이상설’ 또 다른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렸다. 측근은 “송혜교는 힘든 심경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속앓이를 많이 해 5㎏ 정도 살이 빠졌다”며..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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