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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찜질방에서 강타와 입을 맞추는  ‘ 사생활 영상 ’ 을 ,  레이싱 모델 우주안은 지난달  31 일 자신의  SNS 에 올렸다가 지웠다 .  당시 ,  이와 관련한 키워드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점령했다 . 사진은 온라인 캡처.

 

아이돌 그룹 H.O.T. 출신 강타(본명 안칠현)41세로 1996년 H.O.T로 데뷔,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팀이 해체된 이후 솔로가수,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사생활 영상이 온라인에 올라와 곤욕을 치르고 있다.)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은 올해 32세로 SNS 팔로워 20만이 넘는 인플루언서이다. 또 서울모터쇼와 포드, 혼다 헤이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받은 바 있다.

 

(과거 찜질방에서 강타와 입을 맞추는 사생활 영상, 레이싱 모델 우주안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지웠다. 당시, 이와 관련한 키워드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점령했다. )

 

정유미2004년 드라마 애정의조건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동이’, ‘옥탑방 왕세자등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닦고 있다.

 

(강타와 우주안 열애설이 불거지는 과정에서 배우 정유미도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들은 서로 친한 동료로 선을 그었다.)

 

오정연은 올해 36세로 과천고교를 졸업, 서울대학 체육교육학과에서 발레를 전공했다. KBS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배우 등 방송인으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그는 2003년 광고 모델 첫 데뷔했다. 2004년 청주 MBC 아나운서에 입문했고, 2006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돼 2015년까지 근무했다. 2009년 서장훈과 결혼했고, 3년 만인 2012년 서장훈과 파경을 맞았다.

 

(지난 2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강타와 우주안을 겨냥한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글만 보면 과거 오정연과 강타는 연인 사이로 짐작된다. 오정연의 폭로성 글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강타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19 인 도쿄' 콘서트에 불참한다.)

 

 

### 숨 차는 한줄 요약

 

- 지난 1일 레이싱 모델 우주연이 자신의 SNS에 과거 가수 강타와 애정 행각을 나누는 영상을 올렸다 지우면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강타는 열애설을 부인하는 반면 우주연은 열애설을 인정했다가 다시 헤어진 사이로 번복한 상황에서 또다시 강타의 연인으로 부각된 배우 정유미가 친한 동료로 규정하면서 강타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듯 했는데, 지난 2일 전직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과거 강타와 만나다 억울하게 헤어진 것 같은 내용의 글을 자신의 SNS에 폭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