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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갑자기 나타난 헬리콥터…불안에 떤 주민들 왜?

‘새벽 공사’를 허가해 준 해운대구 행정으로 인해 부산 해운대 엘시티 공사 현장 상공에 헬리콥터가 오가면서 발생한 소음 탓에 인근 주민들이 잠에서 깨 불안에 떨었다. 23일 오전 6시쯤 전후해 부산 해운대 엘시티 신축공사 현장 인근 상공에서 갑자기 헬리콥터가 두 차례 나타났다. 헬리콥터 소음 탓에 주민들은 새벽 댓바람부터 잠에서 깼다. 온라인에서 주민들 불만이 쏟아졌다. 해당 지역의 한 주부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헬기 소리에 강제 기상했어요’, ‘00주변을 왔다가 갔다가 계속 그러네요 ㅜㅜ‘, ’저도 금방 깜짝 놀라 깼네요 무슨 일인지‘, ’또 지나가는데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저도 헬기소리에 ㅠㅠ‘, ’바로 머리 위로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네요...뭔일일까요? ㅠㅠ‘ 등 불만과 불안의 목소리가 빗..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23. 11:16
“파괴의 신이시여 일본으로 가주소서”

지난 10일 개그맨 오정태는 자신의 SNS에 “취소 수수료만 120만원인데 아깝지 않다”며 일본여행 취소 인증샷을 올렸다. 이는 지난 1일 한국을 겨냥해 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 규제 조치를 발표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항해야 한다는 한국 소비자들의 목소리 중 하나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이 점점 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17일 전국 성인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 실태를 조사한 결과, ‘현재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이 54.6%로 나타났다. 지난주보다 6.6%포인트 증가했다. '현재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주보다 6.2% 감소한 39.4%로 집계됐다. 향후 참여 의사를 나타낸 응답자는 10명 중 7명에 달하는 66.0%로 나타났다. 향후 불참하겠다는..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20. 14:24
‘병역 기피 의혹’ 유승준 측근 ‘눈물’…동료 연예인 말 '회자'

최근 2002년 '병역 기피 의혹'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유승준(43·미국명 스티브 유)의 입국제한을 두고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오자, 유승준과 측근들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대법원은 유승준의 비자발급 거부 처분을 내렸던 로스앤젤러스(LA) 대한민국총영사관의 원심을 파기하고 위법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판결 직후 유승준과 측근은 모두 오열했다. 유승준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아내와 유승준의 아버지는 눈물을 보였다. 유승준은 말문이 막혀 말을 하지 못했다. 유승준의 공식 입장도 나왔다. 그는 측근을 통해 “대법원의 원심 파기 판결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기대하지 못했던 대법원의 판단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한 매체에 입장을 대신 전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유승준 측근들 말도 회..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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