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새 3명의 여성과 스캔들 강타, 결국 고개 떨궈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강타(41‧본명 안칠현)가 5일 사과했다. 앞서 그는 최근 우주안, 오정연, 정유미와의 스캔들로 구설수에 올랐다. 구설수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레이싱모델 우주연(32‧본명 한가은)씨가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영상엔 과거 연인 강타와 애정 행각이 담겼다. 대중의 관심이 쏠리자, 이들은 지난 2일 각각 다른 입장을 냈다가 서로 소통한 뒤 ‘헤어진 연인 사이’로 합의했다. 이 과정에서 배우 정유미(35)씨도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들은 서로 ‘친한 동료 사이’로 마무리지었다. 하루 만에 두 번이나 터진 강타의 열애설이 잘 봉합되는 듯했지만, 다시 강타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갑자기 전직 아나운서 출신..
◆ 그녀들 ‘썰전’으로 보는 강타 ‘연애사(?)’ ① 레이싱걸 우주안…강타 과거 연인 ‘YES’‧현재 연인 ‘NO' - 지난달 31일 우주안(32)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두 사람은 찜질방에서 나란히 누워 역할극을 하며 입맞춤을 했다. 영상에서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이상하다. 옆에 예쁜 사람이 누워있다"고 말했고, 우주안은 "그런 일이 있으면 용기 있게 다가가서 뽀뽀하면 된다"고 받아쳤다. 현재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 강타 입장. (지난 1일 강타(41)는 "작년 결별 이후 며칠 전인 7월 말쯤 우주안과 만났다. 이후 연락을 하고 있던 중, 결별 전 영상이 실수로 우주안 개인 SNS에 게재되는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며 "대화 결과 이대로 서로의 인연은 정리하기로 결론을 지었다"고 밝..
레이싱 모델 우주안(32)이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연인 강타(41)와의 애정 행각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대중은 강타와 우주안에게 관심이 쏠렸다. 이후 이들의 입장이다.) 다음은 우주안 1차 입장이다. 오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드립니다. 강타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되어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라셨을 강타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강타는 입장이 달랐다.) 다음은 강타 1차 입장이다. 강타입니다. 개인적인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① 아이돌 그룹 H.O.T. 출신 강타(본명 안칠현)는 41세로 1996년 H.O.T로 데뷔,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팀이 해체된 이후 솔로가수,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사생활 영상’이 온라인에 올라와 곤욕을 치르고 있다.) ②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은 올해 32세로 SNS 팔로워 20만이 넘는 인플루언서이다. 또 서울모터쇼와 포드, 혼다 헤이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받은 바 있다. (과거 찜질방에서 강타와 입을 맞추는 ‘사생활 영상’을, 레이싱 모델 우주안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지웠다. 당시, 이와 관련한 키워드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점령했다. ) ③ 정유미는 2004년 드라마 ‘애정의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