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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조국 법무부 장관 의혹 '압색'…'숨차는 한줄 요약'

최근 국민적 관심을 받는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100억 사모펀드 등 여러 의혹을 큰 공적 사안으로 인지한 검찰이 27일 오전 서울대와 부산대·고려대 등지를 동시다발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본격 착수했고, 그동안 딸의 입시·장학금 특혜‧동생 웅동학원 자산 횡령 의혹 등 조 후보자의 의혹이 추가로 제기될 때마다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향하는 출근길에서 ‘웅동학원 사회 환원’ 등 카드를 승부수로 띄우는 등 직접 입장을 발표하는 이른바 ‘정면 돌파’를 택한 평소 행보와 달리 검찰의 ‘전방위 압수수색’이 펼쳐진 이날엔 조 후보자가 출근하지 않으며, 이런 상황이 연출되는 동안에도 그의 인사청문회 일정을 두고 여야 간 협의가 쉽게 좁혀지지 않는 분위기를 지켜보면 보수당이 ..

카테고리 없음 2019. 8. 27. 16:21
유승준, 비판 여론 극복하면 한국 땅 밟을 수 있다?

2002년 ‘병역 기피 의혹’으로 기한 없이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이 한국 땅을 밟을 수 있다. 단, 앞으로 고등법원의 판결과 법무부의 결정이 그의 손을 들어준다는 전제 조건이 달린다. 대법원은 지난 11일 유승준에게 비자발급 거부 처분을 내렸던 LA 총영사관의 원심(1‧2심)을 파기하고 위법 판결을 내렸다. 3심은 기한 없이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의 상황을 문제로 삼고 원심을 뒤집었다. 대한민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쫓겨난 외국인의 입국 금지 기간도 5년이다. 2003년 예비 장인의 문상을 위해 나흘 동안 일시적으로 입국 허가를 받은 것을 제외하면, 유승준은 올해로 17년 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이번 3심 판결로 유승준의 귀국길이 조금 열렸을 뿐 순탄치는 않다. 두 개의 ..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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