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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사과'…부인이 관용차 사적 사용·미술관 황제 관람

최근 오거돈 부산시장 부인이 개인 일정에 관용차를 사용했습니다. 앞서 시립미술관 정기 휴관일에 지인과 함께 전시장 관람도 했습니다. 오 시장은 시민들에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다음은 사과문 전문입니다. (그냥 삐딱하게 바라봤습니다. 악의는 전혀 없습니다. 이왕이면 사과문을 더 잘 적었다면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들 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입니다. 아, 괄호 안에 생각을 담았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인정합니다.) 사랑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부산시장 오거돈입니다. 오늘은 대단히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 아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언론을 통해 보시고 화도 나고, 답답하고, 사실이 뭔가 궁금하기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네.) 무엇보다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7. 3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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