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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폭로 이틀 만에 '사과'…연예 활동 ‘강타’하다, ‘ALL STOP’

◆ 며칠새 3명의 여성과 스캔들 강타, 결국 고개 떨궈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강타(41‧본명 안칠현)가 5일 사과했다. 앞서 그는 최근 우주안, 오정연, 정유미와의 스캔들로 구설수에 올랐다. 구설수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레이싱모델 우주연(32‧본명 한가은)씨가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영상엔 과거 연인 강타와 애정 행각이 담겼다. 대중의 관심이 쏠리자, 이들은 지난 2일 각각 다른 입장을 냈다가 서로 소통한 뒤 ‘헤어진 연인 사이’로 합의했다. 이 과정에서 배우 정유미(35)씨도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들은 서로 ‘친한 동료 사이’로 마무리지었다. 하루 만에 두 번이나 터진 강타의 열애설이 잘 봉합되는 듯했지만, 다시 강타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갑자기 전직 아나운서 출신..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8. 5. 16:09
[인물 관계도] 강타 전 연인 ‘추정’ 여성들…‘숨차는 한줄 요약’

① 아이돌 그룹 H.O.T. 출신 강타(본명 안칠현)는 41세로 1996년 H.O.T로 데뷔,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팀이 해체된 이후 솔로가수,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사생활 영상’이 온라인에 올라와 곤욕을 치르고 있다.) ②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은 올해 32세로 SNS 팔로워 20만이 넘는 인플루언서이다. 또 서울모터쇼와 포드, 혼다 헤이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받은 바 있다. (과거 찜질방에서 강타와 입을 맞추는 ‘사생활 영상’을, 레이싱 모델 우주안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지웠다. 당시, 이와 관련한 키워드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점령했다. ) ③ 정유미는 2004년 드라마 ‘애정의조건..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8. 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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