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아이돌 그룹 H.O.T. 출신 강타(본명 안칠현)는 41세로 1996년 H.O.T로 데뷔,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팀이 해체된 이후 솔로가수,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사생활 영상’이 온라인에 올라와 곤욕을 치르고 있다.) ②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은 올해 32세로 SNS 팔로워 20만이 넘는 인플루언서이다. 또 서울모터쇼와 포드, 혼다 헤이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받은 바 있다. (과거 찜질방에서 강타와 입을 맞추는 ‘사생활 영상’을, 레이싱 모델 우주안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지웠다. 당시, 이와 관련한 키워드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점령했다. ) ③ 정유미는 2004년 드라마 ‘애정의조건..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8. 3.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