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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신의 사자 VS 검은 주교 '이종격투기 대결'…승자는? "다 주님의 뜻이야" (스포 있음)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악인 ‘검은 주교’(우도환)를 물리치는 이야기다. 어릴 적 부모를 여읜 뒤 20년이 흘러 격투기 챔피언이 된 자가 있다.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에 신을 믿지 않는, 아니 미워하게 된 주인공 용후다. 그는 한날 악몽에 시달리다 깼는데, 오른손에 평소엔 없었던 원인 모를 상처도 생겼다. 병원에서도 치료하지 못하는 이 상처는 알고보니, 신이 신실한 자의 신체 일부에 내리는 징표인 '성흔'이다. 이 성흔이 생긴 자는 사람들의 몸에 깃든 악령을 쫒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 이런 사실은 지인 추천을 받아 바티칸에서 온 구마 사제 안신부를 만나면서 깨닫는다. 용후는 안신부와 함께 구마 활동을 돕는다. 처음부터 도운 건 아니다. 목숨을 걸고 악..

세상사 엿보고 싶어? - [사건‧사고 등] 2019. 8. 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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